경남도는 실업자의 조기취업과 대졸 미취업자에게 현장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우수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2002 경상남도 채용박람회’를 13일 창원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400개 업체가 참여해 1674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특히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장애인 채용기업 26개사가 참여해 76명의 장애인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박람회장에 설치 운영하는 종합취업정보센터에서는 전문직업 상담사가 고용보험과 실업급여, 해외취업정보 제공, 소자본 창업과 대부안내 등 각종 취업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문의 (055)211-3142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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