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ATM기에서 현금을 입출금할 수 있게 됐다.
CHB조흥은행(은행장 위성복 http://www.chb.co.kr)은 11일부터 국내 금융권 최초로 휴대폰으로 현금자동입출금기(ATM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에 바코드를 저장해 현금카드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현금 입출금·계좌이체·조회업무 등을 할 수 있어 기존의 마그네틱 현금카드 사용과 동일한 방식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조흥은행 창구에서 휴대폰거래 이용신청을 하면 된다. 서비스 가능한 휴대폰(이동통신만 식별번호 제한없음)은 제조사와 모델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지난해 초부터 출시된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되는 휴대폰이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