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길승 SK 회장이 11일 삼양사와 SK케미칼의 빅딜 합작법인인 휴비스의 전주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계열사 임원인사와 주주총회 등 그룹 주요 현안을 매듭지은 데 따른 것으로 손 회장이 현장경영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SK측은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휴비스 공장에서 “원활한 노사관계와 양사 문화통합, 영업상의 시너지 효과 등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경영시스템 강화와 해외진출 등을 통해 목표로 하고 있는 2005년 기업가치 3조원의 폴리에스테르 글로벌 리더가 되자”고 강조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c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