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업체인 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은 부산시의 강서·사상·연제·영도 등 4개 구청에 자사의 ‘스마트플로우’를 공급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미 수주한 해운대구·북구·서구·동래구·사하구 등을 포함, 부산시의 총 11개 구청에 자사 그룹웨어를 공급하게 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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