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복 과학기술부 장관(왼쪽)은 7일 오전 취임 인사차 방문한 크리스티안 뮬레탈러 주한 스위스대사를 접견하고 과학기술부와 스위스 간의 과학기술협력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채 장관은 현재 양국간에 진행 중인 한·스위스 우수연구자 선발·지원사업과 하반기 개최 예정인 ‘한·스위스 과학기술 라운드테이블’ 등 양국간 과학기술협력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간 협력증진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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