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IT산업협력 대표단이 7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과의 정보통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양준철 정보통신부 국장, 한기철 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동통신연구소장, 업계 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 머물면서 중국의 신식산업부, 과학기술부,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등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동통신산업 협력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IMT2000을 비롯한 새로운 협력 분야를 공동 모색할 예정이다.
또 대표단은 중국의 비관세 장벽 시도에 대해서도 우리측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