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KT에 100% 데이터의 가용성을 보증하는 스토리지 고가용성 서비스 ‘PSCS(Premier Storage Critical Support)’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통신의 망관리 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는 HP 스토리지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됐다.
HP가 스토리지 서비스를 서버와 분리해 독립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발표한 PSCS는 기존의 즉시 대응·원격 모니터링과 함께 100%의 데이터 가용성을 보증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 및 지원계획을 고객과 협의하는 서비스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