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협회(회장 송용호·사진)는 7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빌딩에서 창립 첫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인터넷전화협회는 인터넷전화산업 기반조성과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IP 텔레포니 대상’을 통해 우수기업과 제품을 발굴하고 우수제품에 대한 인증제를 도입, 내수시장 확대 및 해외진출에 활용할 방침이다.
송용호 인터넷전화협회장은 “사업원년인 만큼 회원사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올해 안으로 회원사를 150여사로 확대, 인터넷전화산업의 대의기구로서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2)581-5430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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