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협회(회장 송용호·사진)는 7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빌딩에서 창립 첫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인터넷전화협회는 인터넷전화산업 기반조성과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IP 텔레포니 대상’을 통해 우수기업과 제품을 발굴하고 우수제품에 대한 인증제를 도입, 내수시장 확대 및 해외진출에 활용할 방침이다.
송용호 인터넷전화협회장은 “사업원년인 만큼 회원사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올해 안으로 회원사를 150여사로 확대, 인터넷전화산업의 대의기구로서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2)581-5430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