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에서 외국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오전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 일행이 여의도 증권거래소를 방문, 박창배 증권거래소 이사장과 함께 거래소를 둘러본 뒤 한국증시 현황과 외국인 투자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머스 허바드 대사(왼쪽 네번째)와 박창배 이사장(왼쪽 다섯번째)이 2명의 경제 참사관을 대동하고 종합홍보관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진호기자 jhlee@em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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