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11일(현지시각)로 예정된 반독점소송 심리를 2주일간 연기해달라는 청원을 법원에 냈다.
6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반독점소송 심리를 주관하고 있는 콜린 컬러 커틀리 판사에게 “지난해 11월 정부와 이루어진 합의를 거부한 나머지 9개주가 최근 제시한 안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청원했다.
MS와 반독점 소송 합의를 거부하고 있는 9개주는 앞서 MS의 독점을 막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제재 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안을 법원에 제출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