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관리솔루션 업체인 인티(대표 이종일)는 5일 통합관리 플랫폼인 ‘뉴톤(Newto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뉴톤은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DB모니터링, 웹모니터링, 패킷분석 등과 관련된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통합관리솔루션으로 네트워크 분야에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이르는 모든 지원서비스를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이 제품은 원격제어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장비가 다운됐을 때도 정상적인 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 분석 및 장애 관련 통합 보고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