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아스콘·고강도파일 등 건축자재업종 중견그룹인 아주산업(대표 문규영 http://www.aju.co.kr)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주산업은 중장기적으로 그룹 전반에 ERP적용을 확대키로 하고 ERP 컨설팅 및 아웃소싱 전문업체 BSG(대표 설준희 http://www.bsgglobal.com)를 통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이 프로젝트를 오는 10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성공여부에 따라 경우 타 계열사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BSG는 이에 앞서 지난해 말부터 올 1월까지 아주그룹 정보화 로드맵 구축을 위해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