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정보보호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선다.
정통부는 한국정보보호학회를 통해 오는 8월까지 정보보호교육교재 4종과 교육과정을 개발해 전국의 200여 대학에 보급하는 한편, 정보보호 교육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제학술행사에서 정보보호 관련 논문 발표시 참가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새로 발간할 교육교재는 ‘인터넷 정보보안’ ‘정보보호관리 및 정책윤리’ ‘현대암호학 및 응용’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기술’ 등이다.
정통부는 또 정보보호인력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 효과적인 인력양성방안을 모색하는 전문 워크숍도 상반기중 실시하기로 했다.
최근 대학에서 정보보호 전공이 늘어나고 있으나 전문교육 교재가 부족하고 교육과정도 정립돼 있지 않아 제대로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