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배영훈 http://www.netsecuretech.com)는 아이모바일컴퓨팅(대표 임해룡 http://www.imcc.cc)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IMC-IDC에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IMC-IDC에 입주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와 관련해 올해 10억여원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넷시큐어의 보안관제서비스는 침입차단·네트워크침입탐지·서버침입탐지·앤티바이러스·24시간 침입감시 및 대응·보안서비스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