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28일 이사회 및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허태학 삼성 에버랜드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태학 신임 사장은 삼성 에버랜드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되며 전 호텔신라 이영일 사장은 상담역으로 우촉돼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상근이사 : 허태학 사장, 김인 부사장(서울 호텔신라 총지배인), 이만수 부사장(마케팅실장), 성영목 전무(제주신라 총지배인) △사외이사 오자키 이와오(일본 오쿠라호텔 상담역)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