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영찬 http://www.keris.or.kr)이 3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도구 ‘패스2000(PASS2000) 2.0’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저작도구 전문업체 프로텍소프트웨어(대표 김인중 http://www.protec.co.kr)가 공동 개발한 ‘PASS2000 2.0’은 초급 정보통신기술 활용 교육생들을 고려,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다양한 효과를 내장했고 초보자에 적합한 슬라이드 저작 방식을 제공해 쉽고 편리하게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측은 “사용법이 더욱 쉬워졌고 기능이 대폭 확대된 만큼 전체 교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범용제품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PASS2000’은 지난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전국 초·중·고 교사 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소프트웨어 구입 및 보급현황’ 설문조사에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 중 39%를 차지해 단연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