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6일 무하마드 알리 사이도프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차관 등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말레이시아의 경제관료 및 학계인사 20명으로 구성된 중앙아시아 시장경제 시찰단을 초청해 한국경제설명회를 개최했다.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초청으로 방한한 중앙아시아 시장경제 시찰단은 한국은행, 증권거래소, 삼성전자 등 한국의 주요 경제기관과 기업체를 방문해 시장경제 현황을 둘러볼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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