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월드컵 상품의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컵 유망기업에 대해서는 무료로 수출 컨설팅 및 월드컵 상품 해외 홍보를 실시한다.
중진공의 수출 컨설팅은 삼성·현대 등 종합무역상사와 KOTRA 등 수출 유관기관에서 수출관련 실무를 다년간 경험한 전문가로 구성된 수출전문위원이 중소기업에 파견돼 수출 가능성 검토, 계약 체결, 수출 상담, 통역, 바이어 발굴 등 수출 관련 전반에 걸쳐 컨설팅해주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또 월드컵 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 180여개국 20만바이어에 배포되는 ‘코리아 바이어 가이드’ 책자에 월드컵 상품 광고를 1회에 한해 무료로 광고를 게재해준다. 문의 (02)769-695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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