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이 수심 35피트 깊이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맥스 워터 앤 스포트’ 일회용 카메라를 25일 미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개막되는 사진마케팅협회(Photo Marketing Association) 연례 컨벤션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앞서 코닥의 카멘 데크 조립 엔지니어가 미 뉴욕주 로체스터의 공장에서 이 카메라의 앞면 덮개를 검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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