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분야 영재교육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총장 안병엽)가 23일 대전시 유성구 문지동 대덕연구단지 캠퍼스에서 개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과 오길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홍창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98년 2월 석·박사 과정만을 운영하는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로 문을 연 ICU는 지난해 11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120명 정원의 대학 설립 인가를 받고 신입생을 모집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7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8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
9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10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