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협회(사무총장 임주환 http//www.tta.or.kr) 산하 IT시험연구소 네트워크 시험센터는 네트워크 시험장비 및 환경을 공개해 업체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IT 시험연구소가 운영하는 테스트베드 지원 서비스는 지난해까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확대해 공개용 테스트베드 계측 장비와 국내외 기준장비를 관련 업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에 따라 네트워크 관련 업체는 이더넷·비동기전송모드·IPv6·음성데이터통합(VoIP)·비대칭가입자회선(ADSL) 장비 등 IT분야 장비시험환경을 서비스받을 수 있게 됐다.
IT 시험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네트워크 테스트베드지원서비스를 통해 업체들이 장비 시험과 검증을 위한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개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31)724-0163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