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협회(사무총장 임주환 http//www.tta.or.kr) 산하 IT시험연구소 네트워크 시험센터는 네트워크 시험장비 및 환경을 공개해 업체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IT 시험연구소가 운영하는 테스트베드 지원 서비스는 지난해까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확대해 공개용 테스트베드 계측 장비와 국내외 기준장비를 관련 업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에 따라 네트워크 관련 업체는 이더넷·비동기전송모드·IPv6·음성데이터통합(VoIP)·비대칭가입자회선(ADSL) 장비 등 IT분야 장비시험환경을 서비스받을 수 있게 됐다.
IT 시험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네트워크 테스트베드지원서비스를 통해 업체들이 장비 시험과 검증을 위한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개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31)724-0163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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