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는 자사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메가패스’의 400만 가입자 돌파를 앞두고 다음달 30일까지 고객사은행사로 ‘메가패스 메가매니아 대잔치’를 갖는다.
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는 자사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메가패스’의 400만 가입자 돌파를 앞두고 다음달 30일까지 고객사은행사로 ‘메가패스 메가매니아 대잔치’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KT는 400만 번째 가입자에게 월드컵 축구대회 1등석 입장권을 증정하고, 명예 모니터 요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메가패스 가입자 수는 지난 19일 현재 395만9131명으로 3월 초에 4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이 같은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KT는 이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매일 메가패스 가입자 중 2명을 추첨해 월드컵 티켓 1장을 증정하고 있으며, 신규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LAN카드·DVD플레이어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년 이상 메가패스를 사용한 기존 가입자 중 추첨으로 400명을 뽑아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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