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및 중소기업 분야의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남정보기술(대표 김동민 http://www.anamit.com)은 DM 전문업체 쓰리에이빌링(대표 이기진)의 전산통합 및 서비스 지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아남을 전산통합사업자로 선정한 쓰리에이빌링은 국내 3대 DM업체 중 하나로 점차 고품질·소량·다품종 중심으로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초고속 토털서비스 구축을 목적으로 장비 재개발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남정보기술은 다양한 데이터와 이미지, 사용자 요구 데이터를 수용하는 고품질의 장비를 제공함으로서 이 회사의 전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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