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21일 기업의 시스템통합 및 전환작업을 지원하는 통합 데이터센터 솔루션인 ‘HP 유틸리티데이터센터’를 발표했다.
유틸리티데이터센터는 기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IT시스템의 구조를 변경하고자 할 때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운영비를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서버, 스토리지시스템 등 하드웨어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컨설팅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 솔루션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서버, 스토리지, 파이어월 등 모든 데이터센터 구성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구성해준다. 이로 인해 처음 구축할 때 단 한번의 케이블 연결작업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일단 한번 연결되면 물리적으로 다시 연결할 필요없이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 몇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설계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내 모든 서버간에 로드밸런싱 지원이 가능하며 한개의 서버가 다운되면 다른 서버가 자동으로 백업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5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8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9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10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