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미국 블리자드의 PC게임 ‘워크래프트3’ 베타테스터를 모집한 결과 경쟁률이 30대 1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개인 유저 500명, PC방 500개 등 총 3500 여명을 베타테스터로 선발할 예정이며 PC 사양, 지역,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테스터를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워크래프트3’는 미국 블리자드가 인기 게임 ‘스타크래프트’ 후속작으로 개발중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올 최대 기대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