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인 메디페이스의 김일출 사장이 공동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에 따라 메디페이스는 이선주 사장이 실질적인 모든 업무를 관장하게 됐다. 메디페이스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용퇴를 결정한 김 사장은 3월 초부터 경희대에서 병원경영학을 강의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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