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정보통신(대표 김청호 http://www.delta.co.kr)은 하나로통신에 6억5000만원 상당의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용 시스템장비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에도 하나로통신과 15억원 상당의 관련장비를 공급, 총 21억5000만원 상당의 유해사이트 차단용 서버·L4스위치 등 장비 일체를 납품한다.
델타정보통신은 하나로통신 관련장비 공급권을 수주함으로써 한국통신을 비롯한 주요 인터넷서비스프로바이더(ISP)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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