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정보통신(대표 김청호 http://www.delta.co.kr)은 하나로통신에 6억5000만원 상당의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용 시스템장비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에도 하나로통신과 15억원 상당의 관련장비를 공급, 총 21억5000만원 상당의 유해사이트 차단용 서버·L4스위치 등 장비 일체를 납품한다.
델타정보통신은 하나로통신 관련장비 공급권을 수주함으로써 한국통신을 비롯한 주요 인터넷서비스프로바이더(ISP)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