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0일 섬유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년 임기가 만료된 박성철 회장을 제8대 섬산연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또 임기가 만료된 장석환 상근부회장 후임에 중소기업청 안영기 중소기업정책국장을 선임했다.
섬산연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2002년도 사업계획의 기본방향을 △대외환경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 △수출 마케팅지원 △섬유산업의 지식집약화 △섬유업종간 협력기반 구축 △섬유산업의 인식제고를 위한 홍보강화 등으로 정했다.
특히 섬유산업의 지식집약화를 위한 세부계획으로 전자상거래 확산기반 구축을 위한 QR사업과 이와 연계한 B2B시범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10〉 [AC협회장 주간록120]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