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정보기술(IT)시장의 총아로 부상하고 있는 웹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자.”
세계적 보안솔루션업체인 미국 베리사인이 웹서비스의 신뢰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IBM·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선마이크로시스템스·BEA시스템스·휴렛패커드(HP) 등의 대형 IT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협력으로 베리사인은 자사의 디지털 보안기술을 이들 업체들의 웹서비스 소프트웨어에 제공하게 된다.
인터넷 기반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서를 자동화 해주는 웹서비스는 이제 막 세력을 확대하는중이라 신뢰성 제고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베리사인의 웹서비스그룹 엔지니어 매니저 매튜 쉴츠는 “이번 동맹으로 개발자들이 이전보다 쉽게 온라인 인증과 다른 e커머스 기능을 손쉽게 웹서비스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