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원시스템이 올해 초 출시한 초소형 다기능 MP3플레이어 ‘아이오디오(모델명 CW-200)’가 홍콩 시장서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NEC D큐브’라는 브랜드로 지난 20일부터 본격 시판된 이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무려 3000여대가 판매됐다. 이는 홍콩 MP3플레이어 시장이 월 4000∼5000대 규모 정도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기록적인 숫자다. 사진은 홍콩 지하철에 게시중인 제품 광고사진.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