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관련 전시·컨벤션 전문업체인 이플러스(대표 이근표)는 오는 27일부터 28일(목)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대회의실에서 스토리지 관련업체들이 참가하는 ‘스토리지포럼 2002’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9·11테러 이후 무정지 저장장치와 재난복구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법·제도적인 도입 움직임이 활발한 것에 대비한 행사로 한국EMC·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한국HP·매크로임팩트·디스크뱅크 등의 업체가 참여해 각종 솔루션과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술을 발표하게 된다. 문의 (02)556-2236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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