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헌출 http://www.lgcard.com)는 우정사업본부(대표 이교용 http://www.koreapost.go.kr)와 공동으로 비자카드를 소지한 외국인들에게 전국 190개 우체국 현금인출기(CD)를 통한 현금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올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마케팅은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이다. 외국인들은 1회 최고 70만원, 1일 최고 1000만원까지 현금인출 및 현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LG카드는 정산업무를 담당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