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업계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비투비코리아·웹넷코리아·인터패션플래닝 3사의 합병 회사인 아이에프엔(대표 박풍언·김해련)은 20일 오후 6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공식적인 사업개시를 알리는 합병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에프엔은 종합패션 e비즈니스 그룹을 표방하며 패션관련 B2C뿐만 아니라 B2B, 콘텐츠 제공사업까지 벌이기로 했으며, 올해 매출 약 200억원, 당기순이익 약 2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지난 12월 최종 합병절차를 거친 후 최근 사옥을 통합한 아이에프엔의 직원은 80여명이며, 자본금은 31억5000만원으로 늘어났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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