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은 최근 인터넷새마을운동의 하나로 경북도가 추진하는 고향마을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고PC 100대를 기증했다.
또 경북도와 대우정보시스템은 경북도 인터넷새마을운동에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기증받은 PC를 인터넷새마을운동을 추진하는 도내 각 시·군 농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출향인사, 기업체 등에서 무상으로 기증한 PC를 정보화가 뒤떨어진 농어촌 지역에 보급, 도·농간 정보격차를 줄이는 한편 자원 재활용의 취지로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해 PC 보내기 운동을 통해 농어촌에 1140여대의 PC를 지원했고, 올해는 약 15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현재 경북도가 추진하는 사이버유교박물관의 주관사로 선정돼 올해말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