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미국 솔트레이크시 올림픽스퀘어 중앙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홍보관’이 개관 6일만에 관람객 5만명을 돌파하는 등 이곳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홍보관에는 하루 평균 9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함에 따라 오는 24일 폐막일까지 15만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삼성전자측은 예상하고 있다. 5만명째로 홍보관을 방문한 행운의 주인공은 솔트레이크 시내에 거주하는 ‘코스미키 가족’으로 이들은 삼성 홍보관측에서 준비한 휴대폰 등 10여 가지 기념선물을 받았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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