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BK21 의과학사업단은 성체줄기세포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 동향과 문제점 등을 살피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연세대는 특히 지난 98년 세계 처음으로 인간 배아줄기세포주를 확립하고 미분화 상태에서 배양에 성공한 미국 위스콘신의대 스벤슨 박사가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세대는 또 세계 최초로 말초혈액에서 성체줄기세포를 분리한 미국 터프대 다케유키 아사하라 박사와 연세의대 박국인 박사 등 20여명의 국내외 학자가 성체줄기세포의 전반적인 문제들에 대해 토론한다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