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코코리아(구 선우통신, 대표 박태련 http://www.alinco.co.kr)가 대우중공업에 디지털TRS를 구축한다.
일본 무선통신장비업체 알링코의 한국총판을 맡고 있는 알링코코리아가 대우중공업에 구축하는 TRS는 자가망 용도로 시스템과 단말기 2000대를 합쳐 모두 30억원 규모다.
알링코코리아는 “이번에 대우중공업에 공급하는 디지털TRS 장비는 스마트트렁크방식을 적용, 기존 TRS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말했다. 대우중공업은 자가망TRS 구축을 위해 최근 정보통신부에 380㎒대역 주파수 24채널을 요청한 상태다. 정통부는 “이달안에 주파수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