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코코리아(구 선우통신, 대표 박태련 http://www.alinco.co.kr)가 대우중공업에 디지털TRS를 구축한다.
일본 무선통신장비업체 알링코의 한국총판을 맡고 있는 알링코코리아가 대우중공업에 구축하는 TRS는 자가망 용도로 시스템과 단말기 2000대를 합쳐 모두 30억원 규모다.
알링코코리아는 “이번에 대우중공업에 공급하는 디지털TRS 장비는 스마트트렁크방식을 적용, 기존 TRS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말했다. 대우중공업은 자가망TRS 구축을 위해 최근 정보통신부에 380㎒대역 주파수 24채널을 요청한 상태다. 정통부는 “이달안에 주파수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