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명절을 맞는 조선족 동포들을 위한 영상전화가 운영되고 있다. 서울조선족교회에서 벌이고 있는 이 행사는 우리 동포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을 중심으로 중국 28곳에 영상전화기를 설치, 부모형제와 얼굴을 맞대고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옌볜이 고향인 조선족 청년이 구로동 서울조선족교회를 찾아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靑 김용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안 옮긴다…새롭게 만드는 것”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