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산법인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반기 102억원의 매출에 11억8000만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였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한달동안 2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결산기를 12월 말에서 6월 말로 변경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올해부터 매월 실적을 주주 및 기관투자가들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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