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삼성전자가 4000원 내린 31만5000원으로 마감됐다. 하이닉스반도체도 145원 하락, 2340원에 장을 마쳤다. 장비 및 재료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주성엔지니어링(-4.62%)·케이씨텍(-4.14%)·선양테크(-9.03%) 등은 주가가 하락했고 코삼(6.11%)·원익(0.83%) 등은 상승했다.
◇인터넷=인터넷주는 인터파크가 강보합세를 보여 겨우 상승세를 유지했을 뿐, 다음커뮤니케이션, 새롬기술, 옥션 등 나머지주들은 모두 하락했다. 보안관련주도 소프트포럼이 1.11% 상승한 1만3650원을 기록했을 뿐 안철수연구소와 시큐어소프트가 각각 7.30%, 7.93% 내린 4만9500원, 7200원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소재부품=대형업체인 대덕전자(2.08%), 대덕GDS(3.23%), 삼성SDI(3.11%), 삼성전기(1.18%), 한국전기초자(0.13%) 등이 모두 하락했다. 콘덴서 생산업체 가운데 성호전자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700원을 기록했으며 삼화전기(2.63%), 삼화콘덴서(3.02%), 뉴인텍(4.35%), 필코전자(4.15%) 등도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