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VoIP·음성인식·영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이호식 http://www.mcglo.com)은 최근 하나로통신에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엠씨글로벌이 하나로통신에 구축한 영상회의 시스템은 본사와 용산·안양 등 여러 사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회의에 운용된다.
엠씨글로벌이 시스템 구축에 사용한 영상회의 솔루션(모델명 비즈메이트 라이트 플러스)은 인터넷 기반 멀티미디어 협업 솔루션으로 두 곳 이상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인터넷을 통해 직원간 영상대화는 물론 영상·음성·문자·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정보를 실시간·양방향으로 주고 받으며 회의할 수 있는 다기능 회의 시스템이다.
MPEG4방식 영상 코덱 및 고성능 오디오 코덱을 사용해 영상·음성의 압축률을 높였다. 운용체계로는 윈도NT·윈도2000·리눅스·유닉스 등을 지원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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