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HP, 인텔, 싱가포르의 벤처캐피털인 MVCF 등 3개사가 아태지역을 대상으로 ‘모바일 e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e서비스를 창조적으로 적용하고 지능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을 선정해 마케팅 및 경영 지원을 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기존 HP 모바일 e서비스 바자 회원사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업체는 SK텔레콤, 텔스트라 등 아태지역의 이동통신사업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교육·판매·엔터테인먼트·제조·금융서비스 등 5개 부문에 걸친 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각 분야의 수상업체는 비즈니스 개발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아태지역의 비즈니스 파트너 및 고객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HP는 현재 이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CPN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 IT 벤처 인큐베이션(KIVI) 프로그램’을 비롯해 ‘개러지프로그램’ ‘essp프로그램’ 등 다양한 벤처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2199-0221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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