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동차에서도 대형 LCD 모니터로 월드컵을 시청하세요.”
LCD 모니터 및 LCD TV 전문 생산 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nfren.com)은 집에서는 LCD 모니터 및 TV로, 차량에 부착해서는 TV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15인치 LCD 모니터인 ‘NF1500MAEP’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TV수신과 화면속 화면(PIP)기능이 부가된 LCD 모니터로 본체를 스탠드에서 쉽게 분리해 차량에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내에서 전원 공급은 시가잭을 통해 이뤄지며 보다 깨끗한 TV시청을 위해서는 차량용 TV안테나에 연결해야 한다. 시가잭 전원공급장치와 차량용 안테나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신영현 사장은 “월드컵을 맞아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TV를 시청하고자 하는 축구팬들의 열망에 부응한 제품”이라며 “일본의 소프트뱅크를 통해 일본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며 미국의 대형 바이어와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