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확장성표시언어(XML)솔루션 업체인 OCI정보통신(대표 박노신 http://www.ocic.co.kr)과 보이스포털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예스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음성인식 솔루션(모델명 e보이스 시리즈)에 기반한 음성인식기술을 제공하고, OCI정보통신은 XML관련 기술을 각각 제공해 음성확장성표시언어(VXML) 기반 보이스 포털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게 된다.
양사는 3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먼저 개인일정관리서비스(PIMS) 콘텐츠를 시범 운영한 뒤 사용자의 사용형태를 분석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이스 포털로 제공하는 PIMS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웹상에서 뿐 아니라 유무선 전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음성명령으로 개인일정관리에 관련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