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전문업체인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중저가 수요를 겨냥한 5만원대 한글지원 콜러ID전화기(모델명 아망떼 DTC-209C)를 6일 출시했다.
데이통콤이 선보인 콜러ID전화기는 그간 10만원 이하 중저가 콜러ID전화기가 영문LCD를 채용해온 것과 달리 LCD에 한글 기능을 채용했다. 이 제품은 서비스 상태·조작·기능 등을 한글로 표기, 그동안 숫자와 영문만으로 표기돼 조작시 느꼈던 불편함을 없앴다.
이 제품은 LCD표시 밝기는 물론 스피커 음량, 벨소리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에 맞는 전화사용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이밖에 지역번호 저장·온후크·포즈·플래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