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콤은 자사 콜링카드를 이용한 해외 인터넷로밍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접속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4월까지 진행한다.
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지난해말 출시한 자사 후불식 콜링카드 구입고객의 해외 인터넷 접속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인터넷로밍을 이용하는 고객 800명을 뽑아 60분간의 무료접속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또 데이콤은 이벤트 기간 해외로밍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로밍이용금액의 10%를 콜링카드로 통화한 국제전화요금에서 할인해주고, 이 중 3명을 추첨해 고급 PDA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콜링카드를 이용해 해외에서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자신의 노트북PC에 데이콤 콜링카드 홈페이지(http://www.dacomcard.net)에서 전화접속 프로그램을 미리 다운, 설치해야 한다. 이후 외국 현지에서 콜링카드 고유번호와 비밀번호를 차례로 입력하면 다이얼업 방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비나 기본료는 없으며 분당 로밍서비스 이용료 90원과 현지 시내통화료만 내면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