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차세대 대용량 백업시스템으로 ‘차세대LTO 울트리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차세대LTO 울트리엄’은 기존의 ‘LTO 울트리엄’에 비해 2배의 저장용량을 제공하며 전송속도 역시 초당 20∼40MB로 기존속도의 2배 이상까지 향상시켰다. 또 향상된 리코딩 방법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평균 테이프 속도와 트랙 수도 30% 이상 증가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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