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김홍식)의 물류사업부문인 로지스클럽(http://www.logisclub.com)은 영·유아 식품생산업체 일동후디스(대표 이중석)에 자사의 맞춤형 배송서비스 ‘애니타임 오케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일동후디스는 지정한 시각에 정확한 배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한솔CSN은 LG화학 등 6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한솔CSN은 맞춤형 배송서비스 등을 내세워 올해 기업용 3자물류 사업을 적극 강화하기로 하고, 지난해 760억원에 그쳤던 사업부문 매출도 1100억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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