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표 유승렬)는 연간 2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유학시장이 인터넷과 긴밀히 결합하며 네트워크화·대규모화되는 추세란 점을 감안해 오케이캐쉬백의 캠퍼스오케이(http://www.campusok.com)사업을 프랜차이즈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캠퍼스오케이는 이를 위해 서울·제주·광주·대전 등 전국 주요지역의 관련업체와 지사계약을 맺고 지난 1월 말 한국프랜차이즈협회의 정회원으로 등록했다. 또 유학지별로 지역 담당자를 둬 국가별 특성에 맞게 맞춤컨설팅을 실시하고 인터넷을 이용한 맞춤서비스도 준비중이다.
이에 따라 유학을 희망하는 지방거주자도 전국 어디에서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해지는 유학형태에 대비해 체계적인 서비스도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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