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생활의 첨단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운동화 자동세탁기가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세척기기 전문업체인 크린스타(대표 최수길 http://www.stardry.com)는 최근 냄새나는 운동화를 버튼 하나로 자동 세척할 수 있는 운동화 전용 세탁기를 개발, 시장공급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운동화 세탁기는 사용자가 직접 손으로 끈을 풀지 않고도 1시간 만에 운동화를 세탁하고 건조할 수 있는 가전제품으로 오존 살균 처리까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최수길 사장은 “운동화 세탁기는 대중성과 안정성, 수익성을 갖춘 생활밀착형 사업아이템으로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 오래전에 도입돼 널리 이용되고 있다”며 “이 제품을 이용한 운동화 빨래방이 아파트단지·학교·스포츠센터 등이 밀집한 지역에서 틈새업종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문의 (02)824-480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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